무주택자 필독! 부동산 전문가들이 말하는 ‘가장 싼’ 매수 시점의 비밀

“연예인 A씨, 30억에 구매한 강남 빌딩 팔아 시세 차익 몇 십억 남겨”, “회사 동료 한 사람이 이번에 몇 년전에 구매한 아파트 처분해서 몇 억 벌었대요” 이런 뉴스나 얘기들 여러분들도 들어 보셨나요? 대한민국은 부동산 불패 공화국이라는데, 그 좋은 부동산 대체 언제 사면 좋을까요?

절대 진리는 오직 한 가지! 싸게 사서 비싸게 판다!

부동산에 관심이 많으시다면 여러 경로를 통해 다양한 정보를 구하게 됩니다. 요즘엔 유트브가 대세라죠? 인터넷 시대 이후 말 그대로 우리는 엄청난 정보를 손쉽게 구할 수 있습니다. 정보를 구하기 훨씬 쉬워진 대신 한 가지 단점이 있는데 그건 바로 핵심이 흐려질 수 있는 것입니다.

어떤 투자를 하던 잊지 말아야 할 가장 중요한 것은, “싸게 사서 비싸게 파는 것” 입니다. 너무 간단하죠? 적어도 부동산에 있어서, 여러 전문가(?)들은 그들의 전문성을 포장해서 팔기 위해 여러 형태로 정보를 가공합니다. 예를 들면, 갭투자, 경공매, 재개발/재건축 이러한 개념 그리고 그것들을 이해하기 위한 각종 법적 지식, 제도에 대한 이해 등입니다. 물론 그러한 세부적인 내용에 대한 지식과 경험을 갖추면 도움이 될 만한 것들도 많이 있습니다. 하지만 결국 중요한 건 남들보다 저렴하게 사고, 비싸게 팔아서 더 큰 수익을 취하는 것이 핵심 중의 핵심입니다.

언제 사면 되나요

싼 것은 어떻게 정의 되는가?

사전적으로 “싸다”는 다음과 같이 정의되어 있습니다. 싸다 : 물건값이나 사람 또는 물건을 쓰는 데 드는 비용이 보통보다 낮다. 물건값이 보통보다 낮을 경우, 싸다라고 하는데 그럼 여기에서 한 가지 짚어봐야 할 게 또 있네요. 보통이라는 기준이 있어야 우리는 물건값이 싼지 비싼지 판단할 수 있습니다.

아파트를 사기 위해서 부동산 중개사무소에 방문하였습니다. 중개사 대표가 이렇게 얘기 합니다. “이 물건으로 말할 것 같으면, 집 주인 사정으로 급매 가격으로 나왔어요. 굉장히 싼 가격이니 손님 운이 좋으셨네요. 집 한 번 보시고 바로 계약하면 됩니다.” 어떠신가요? 부동산 중개인이 급매라고 하면 싸다고 판단하실 수 있으신가요?

24년 특례보금자리론으로 어마어마한 금액이 풀려서 부동산 가격이 조금 안정되는 듯 했지만, 이후 대출 규제와 정치적 불안정, 그리고 결정적으로 전반적인 경기 둔화를 넘어선 침체 분위기로 부동산 시장도 그 영향을 받고 있습니다. 이러한 시장 가격의 하락 추세 흐름에서 급매, 또는 싼 가격은 제대로 정의해야 이익을 극대화 할 수 있습니다.

싼 부동산

누구에게나 싼 것은 없다!

부동산 시장에 참여하는 사람들의 가지고 있는 배경과 조건은 각양각색입니다. 누구나 동일한 자금조달력을 가지고 있지 않고, 누구나 동일한 입지/인프라 조건을 가지고 있지 않으며, 구매를 원하는 시기조차 다릅니다. 그렇기 때문에 싼 가격은 개인에 따라 당연히 다를 수 밖에 없습니다.

따라서, 여러분은 다른 누구도 아닌 여러분 자신만을 위한 기준을 먼저 세우는 것이 필요합니다. 서두에 얘기했던 연예인 A씨나 직장 동료 얘기는 참고만 하시고, 자기만의 구매 또는 투자 스토리를 만들어 가시면 됩니다. 이것이 싸게 사기 위한 첫번째 단계입니다.

두 번째 단계는 관찰을 통한 나의 적정 가격 구해보기 입니다. 부동산만큼은 아니지만, 우리가 살면서 어느 정도 구매하는데 고관여 하는 상품에는 뭐가 있을까요? 이제 곧 출시되는 삼성전자 갤럭시 S25는 어떨까요? 출고가격이 115만원 정도 되는데요. 삼성전자의 출고가격이 그렇지만, 온라인 또는 오프라인 각 매장에서는 할인 또는 별도 혜택을 통해 판매를 진행하죠. 그럼 우리는 115만원에서 실제 최종 내가 결제하는 가격과의 차이를 가지고 얼마나 싼지 알 수 있습니다. 115만원이라는 출고가가 바로 기준, 보통 가격이 되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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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Pain No Gain

그래서 우리는 보통 또는 기준이 되는 부동산 가격에 대해 관찰을 해야 합니다. 내가 구매하려는 단지 또는 입지들의 현재 가격이 어떻게 되는지, 또한 추세가 올라가고 있는지 떨어지고 있는지 등을요. 또한 여기에서는 집주인이 원하는 호가의 흐름과 실제 매매가 된 실거래가 기준으로도 다시 나누어 볼 필요도 있습니다. 기본적으로 부동산 중개사무소에서는 집주인과 얘기 된 호가 기준으로 얘기가 되기 때문에 시장 상황과 조금 동 떨어진 가격일 수 있거든요.

다시 정리 해 볼까요? 부동산 구매 적기를 알기 위해서는 싼 가격을 판단할 수 있어야 하고, 싼 가격을 판단하려면 본인만의 적정 가격을 정한 후 일정 기간 동안의 가격 흐름을 관찰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어제보다 더 좋은 삶을 위해서 오늘도 about better life가 여러분을 응원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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