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살까 말까 고민하는 당신이 ‘지금’ 결정해야 하는 이유
인생을 살면서 삶과 밀접한 관련이 있어서 현실적으로 누구에게나 고민이 되는 것들이 여러 가지가 있죠? 부동산도 그 중 하나일 텐데요. 오늘은 더 나은 삶을 살기 위해 부동산을 사야 할지 말아야 할지, 어떻게 대처하는 것이 좋을지에 대해 이야기 해 보겠습니다.
부동산이 우리에게 주는 전통적 가치
사람이 살면서 필요한 3대 요소가 있다고들 하지요? 의식주라 불리는 입을 것, 먹을 것, 살 것입니다. 부동산은 그 중에서 살 것에 해당하죠. 여기까지는 굉장히 일반적이고, 대부분 어렸을 때 학교에서 배운 아주 기본적인 내용이라서 다들 잘 알고 계실텐데요. 실제 “주”가 얼마나 중요한지 다들 공감하시나요?
고등 교육이라 불리는 대학교를 마치고 사회에 첫 발을 내딛는 시점, 사랑하는 사람을 배우자로 맞이하는 시점, 아니면 결혼 이후 아이가 생기는 시점을 생각 해 보겠습니다. 아마 앞서 말씀 드리는 시점 이전에는 어디에서 살 것인지에 대해 많은 고민이 필요하진 않았을거에요. 하지만 앞서 말씀 드리는 상황이 오게 되면, 사람들은 ‘안정성’이란 욕규가 생기게 됩니다. 사실 나의 주거지가 일정치 않다는 것은 삷의 큰 불안한 요소로 작용할 수 밖에 없죠. 더군다나 나의 가족이 형성이 되면 더욱 그렇습니다. 전월세 임대 시장이 불안정 해서 지불해야 하는 비용이 클 경우 계약 기간 종료시점 마다 받게 되는 스트레스는 엄청날 수 밖에 없죠.
다른 한 가지는 경제성입니다. 본인 소유의 집이 없어서 정기적 또는 어떤한 변수로 예측할 수 없는 시점에 새로운 주거지를 알아봐야 한다면 시간도 시간이지만 돈이 필요합니다. 바로 부동산 중개 수수료, 이사 비용 등이 되겠죠. 또한 마음에 드는 주거지를 찾기 위해서 여러 곳을 방문해야 하니 시간이 얼마나 필요할지도 미지수입니다. 즉 자의든 타의든 이사를 많이 해야한다라는 말은 경제적으로 소모성이 클 수 있다는 말이 될 수 있습니다.

현재, 그리고 미래에는 어떠한 가치가 있을까
앞에서 의식주에 대해 잠깐 얘기를 해 봤죠? 의식주를 해결하기 위해서 필요한 것 무엇인지 생각 해 보신적 있나요? 바로 “돈” 입니다. 결국 돈이 있어야 부동산이든 음식, 옷을 살 수 있을테니까요. 그런데 이 돈의 가치는 항상 똑같지 않습니다. 10년 전의 1억원의 가치가 지금과 똑같지 않다는 건 알고 계시죠? 네 그렇습니다. 돈의 가치는 일반적으로 하락하게 되어 있습니다. 바로 인플레이션이라고 하는 물가 상승이 그 이유이고, 여기에서 부동산의 가치를 다시 살펴볼 필요가 있습니다
17년도에 초등학교 입학을 앞 둔 자녀를 가진 어떤 사람이 부동산 구입을 고민했었습니다. 왠지 모르겠지만 그 때 그 사람 주위에는 온통 부동산 하락론자가 굉장히 많았습니다. 그 사람은 몇 개월 간의 장고 끝에 아파트를 구매했는데, 가격이 오르진 않더라도 떨어지지 않았으면 좋겠다라는 마음이었습니다. 몇 년이 흐른 지금 그 아파트 가격은 취득 당시 보다 꽤 올랐을 거라는 걸 다들 대충 짐작하실겁니다.
자산 가치를 상승시키기 위한 수단으로는 너무 많죠. 주식, 펀드가 일반적일 것이고 최근에는 코인이라는 새로운 유형도 화제가 되고 있죠? 물론 금과 같은 현물 투자 상품도 있습니다. 부동산이 절대적으로 가장 좋은 투자 수단이라는 얘기는 아닙니다만, 단지 거주 가치를 떠나 경제적으로 더 나은 삶을 위해 주는 자산 증식 가치도 분명히 있다라는 점을 말씀 드리고 싶어요.

그냥 살래(to live) vs 잘 살래(to buy) : 당신의 선택은?
이번 글에서는 왜 부동산을 사야 하는가에 대해서 전통적인 주거의 가치와 현 시점에서 자산 가치 측면에서 이야기를 해 봤는데요. 여러분의 선택은 무엇인가요? 한 번뿐인 당신의 소중한 인생을 위해 잘 살기 위한 현명한 결정을 하실건가요? 아니면 무조건적으로 하락을 주장하거나, 시장 경제 논리를 무시한 채 비관적인 얘기들에 둘러 쌓여서 대충 사실 건가요? 좋은 결정, 더 좋은 삶을 위해서 about better life가 항상 여러분을 응원 할게요! ^^







